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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21뉴스]로맨틱한 나이트 웨딩을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가 눈여겨봐야 할 장소
    남산제이그랜하우스
    작성일2018.07.25 00:00
    조회수1522
    【웨딩21뉴스 남수민 기자】 남과는 다른 특별한 웨딩을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에게 나이트 웨딩은 좋은 대안이다.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날씨가 걱정이라면 제이그랜하우스의 ‘젝시가든’을 추천한다.


    낮의 채광과 밤의 야경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젝시가든은 폴딩 도어를 모두 열면 한눈에 가득 차는 자연과 인공폭포가 야외에서 결혼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특히 부모님의 선호도가 높은 제이그랜하우스는 로맨틱한 나이트 웨딩을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가 눈여겨봐야 할 장소다.


    ▲ Private Night Wedding 권순범♥김하연
    4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된 권순범, 김하연 부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제이그랜하우스의 운치 가득한 분위기를 보고 망설임 없이 나이트 웨딩을 결심했다.
    투명 유리로 둘러싸인 젝시가든홀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신랑신부를 비추는 밝은 조명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무엇보다 김하연 신부는 오전에 부기가 심해서 꼭 나이트 웨딩을 올리고 싶었다고. 드레스는 나이트 조명에 한껏 반짝 이도록 비즈가 화려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반짝이는 비즈 볼레로 덕분에 신부의 얼굴이 한층 화사하게 빛났다. 드레스가 화려하기 때문에 헤어와 메이크업은 최대한 내추럴하게 연출하고, 이어링은 드롭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플라워는 레드 컬러로 강렬하고 화려함을 더했다. 식이 끝나고 한복으로 마무리한 결혼식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결혼식장을 떠나는 많은 하객의 얼굴에 번진 미소에서 알 수 있었다.


    ▲ 제이그랜하우스
    실내 예식과 야외 예식의 장점만 살린 젝시가든홀은 날씨와 비용이 고민인 예비부부에게 추천한다. 젝시가든홀은 로맨틱한 분위기와 파티 콘셉트를 연출할 수 있는 곳으로 브랜드 론칭 파티나 패션쇼도 자주 열리는 공간이다.
    폴딩 도어 전체를 열면 야외 테라스를 만끽할 수 있고. 8m의 천고 중앙에서는 하늘을 볼 수 있다. 금요일 저녁에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로운 예식을 올릴 수 있고, 신랑신부의 콘셉트에 맞게 생화 연출, 무대 세팅 등 차별화된 결혼식을 만들 수 있다.


    단독 공간으로 꾸민 신부대기실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소품이 더해져 갤러리에 온 느낌이다. 제이그랜하우스는 2018년 하반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새로운 웨딩 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평일과 금요일 저녁 예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파티 스타일의 웨딩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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